북 다이어리..웹으로는 이렇게 정리했지만, 실제로 수기로 쓸 독서노트를 쓰기 시작했다. 대학떄까지는 쓰곤 했으니 거의 15년 만의 수기 기록이다. 박경철씨가 몰스킨 북 다이어리를 추천해서 찾아봤지만 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국내산 미메시스의 북북에 정리해 보기로 했다. 북 다이어리와 10월의 책들..수기로 쓰다보니....책 업데이트가 더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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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책들
by kinolife 2010.10.31 15:47
9월달은 추석이 있어서 책을 정말 많이 읽지 못했다. 추석 내 애들 동화책 12권 정도를 반복해서 읽어준 것만 기억이 난다.  어슬프게 책에 빠져서 후루룩 읽어버린 수필 2권이 초라하게 웹 서고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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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9.30 06:41

8월에는 책 좀 읽어야된다 마음 먹었는데..머 정리를 하고 보니 그냥 그렇다....
여전히 읽고 있는 교육책들과..너무 많이 읽지만 업데이트는 달랑 2권...그리고 수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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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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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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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서적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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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8.31 13:34
날씨가 더우면 책 읽기가 더 좋다는데..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말은 아닌것 같다.
날씨와는 아무 상관없이 책 읽을 여유는 참 없다. 자꾸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책에 집중하기도 쉽지 않아지고..메모하던 습관도 많이 줄어든다. 모근 생활의 변화는 습관의 변화에서부터 비롯된다. 나에게 좋았던 습관들을 다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7월도 이렇게 지나간다. 7월에 마지못해 읽었던 2권의 가벼운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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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7.31 18:14
6월도 보니 교육서적 2권 밖에 읽질 못했는데..되돌아보니 이걸 읽은 시간이 어떻게 있었나 하는 생각이 함께 들 정도로 정신이 없는 6월이다. 7월말에는 아이들 방학이 있어서 더 정신이 없을 것 같아 미리 걱정이 생긴다, 얘들아 엄마도 방학이 필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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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6.30 19:26

4월의 독서참혹함에 이어 5월도 책을 가까이 했다고 볼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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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5.31 13:09
아이가 학교를 가게 되어서 신학기 증후군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우찌 이렇게 책 읽을 시간이 없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휙휙 지나가버린 3월이다.  책을 읽는 건 둘째 치고 블로깅을 하기조차 힘든 3월 이었다. 좀 더 각오를 다져야 책도 읽고 블로깅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 3월이다.

3월의 책

동화책은 엄청 읽었지만 블로깅을 못해서..대표로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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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랑 말랑 책장 잘 넘어가는 소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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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3.31 12:15
2010년도 시속 100k가 넘는 속도가 흘러갈 예정인가..어느새 3월이 문턱까지 차 왔다. 2월에는 여러권의 다 남길 수 없는 동화책과 소설 교육서 등을 읽었다. 책을 읽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낮에 깨어 있는 동안은 일을 해야 하고 짬짬히 정언이 책을 읽어주고 봐줘야 하니 내 시간이란 정말 욕심을 내면 낼 수록 작아지는 것 같다. 2월 나의 서가는

소설 1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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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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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권의 동화책을 업데이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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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2.28 06:33
작년의 작가 김연수는 언제 다 읽을런지..다 구하지 못해서 3-5권 이상 남아 있는 것 같은데..그보다 구해 놓은 2권 역시 이번달에 손에도 못 잡아보았다. 이유인 즉슨, 육아서와 다른 책들 읽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거고 새벽에 뭐 좀 할라치면 밀린 인에 아이들이 일찍 깨어 나의 방으로 뛰어 오니..독서란 참 힘이 든다. 그런 와중에 올해 첫달에 읽은 책들...

도서관에서 빌린 관계로 빨리 읽어야 했던 책들이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독서도 누군가가 독려해야 읽어야 결과물이 좀 있다.

수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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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책 1권 + 동화책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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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1.31 06:35
올 한해 무엇보다도 책을 좀 많이 읽어보리라..음 아니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책 읽는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리라 다짐을 했지만..글쎄,,,,그건 좀 아직은 아닌 것 같다. 첫째 놈은 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둘째 놈은 내가 무엇인가를 읽고 있으면 읽지 못하게 자기 엉덩이를 책 위로 덮어버린다. 머 자기랑 놀아달라는 거지..하지만, 향후 5년만 흐르면 우리는 모두 함께 각자의 책을 읽게 되리라 자부한다. 누군가가 누구의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위 취향을 찾아가고 함께 하고 나눌 수 있는..아무튼 큰 기대에 비해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다. 12월은 특히나. 어찌나 빠르게 가던지 2010년에 대한 감흥이 전혀 없을 정도로 무감해진다. 12월의 책을 보니 동화작가 박은영 씨의 동화책 두 권과 김대중 대통령의 평상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명상집 한 권이 다다. 책보다 신물을 손에 많이 들고 있었고...그 보다는 아이들 교육 프로그램이나 잡지를 더 읽었던 것 같다. 내년엔 어떨까,....올해를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책은 읽어갸지 해서 안되고 그냥 읽어야 한다. 담배를 끈어야지 하는게 아니라 바로 끈어버리는 것 처럼...

12월의 책
먼저, 박은영 작가의 동화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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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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