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먹었었지..

엄마가 겨울이면 자주 해주시던..

꾸득꾸득 조금말린 어린 가자미..

그걸 튀기듯이 구워서 양념장을 발라주신...


마음에 드는 크기와 건조상태의 가자미를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만났다. 그래서 구웠다..그리고 맛보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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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6.03.18 12:07

부산의 7대 어묵이라...


나름 몇몇가지를 먹어보았지만, 갑은 미도어묵, 삼진어묵 인듯..

가격에 따라 어묵에 들어간 소가 정해지는건지 소에 따라 가격이 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들어가면 가격이 올라간다. 겨울이 다가오면..이렇게 넉넉히 사서 냉동고에 넣어두고는 두고두고 먹는 재미..나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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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6.02.11 15:30

만두피를 피자 도우 삼아 살짝 구워 먹는 만두피 피자..

애들이랑 만들어 먹으면 나름 간식으로 좋다. 만두피를 넉넉히 사서 만두도 만들고 피자도 만들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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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6.02.11 15:28

겨울이 되면 햅쌀로 떡가래를 뺀다.

겨우내내 먹을 일종의 간식과 비상식량 정도가 된다.

반찬이 없는 겨울날 아침에는 떡국이 꽤 요긴하기 때문이고..

저 떡볶이 가래떡은 아이들 간식으로 떡복기를 해 줄 때도 요긴하다. 우리집 내동실에 가득가득 떡들이 자리를 잡는다.

물론 그러기까지 구득구득하게 하고 썰어야 하는 고통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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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5.12.17 00:28

촌에 와서 애들 도시락을 싸면 일단 양이 많아진다.

같이 먹겠지~~라는 마음 때문에..작년 봄 소풍 사진이네..

물론 다녀온 애들 반응은 먹느라 힘들었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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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5.10.19 00:23

꽤 자주..아 다른 사람들은 뭘 해 먹고 지내나~~ 싶을 때가 많은 요즈음...

맛있는 두부를 튀김가루 무쳐서 살짝 튀겨내고 겉절이를 함께 내어 반찬으로 먹었다.

나쁘지 않아!!...이러면서 한끼 떼우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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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5.08.26 05:22

상주 장이 서는 날..

얼른 뛰어가 장만한 납작만두 한 봉지와 홍합 두 봉지..

무겁게 낑낑거리면서 옮긴 보람을 간단한 주말 아침식사 한씨 떼우는 것으로 만족해 본다. 


시골에서의 밥상은 무엇보다도 간편한 것이 좋다는..그러면서도 몸에도 좋아야한다는 숙제가 있지만. 이런 가벼움이 좋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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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5.03.26 14:32

정말 반찬이 없어서 고민힐 때 이렇게 간단히 밥에 무언가를 싸거나 비비거나 해서 맥주 한잔 가볍게로..정리 할 때가 있다.

지난 봄에 머위 잎이 있어서 만든 머위 쌈밥에 주먹밥이면..그냥 한끼 지나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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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5.03.22 21:22

오래간만에 엄마가 집에 오셔서..

엄마의 주 특기인 오징어 무침회에 포장해온 회랑 쐬주 한 잔..

삶은 미나리가 들어간 엄마표 오징어 무침회는 언제나 술을 부르는 게 문제다.... 


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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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5.02.23 22:57

오래간만에  떡집에서 쌀로 만든 떡볶이 떡을 사다가 기름에 살짝 굽고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들어 본 웅떡..

생각보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다. 간단한 주전부리로 나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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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4.09.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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