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담궈 두는 무농약 풋귤청은 겨우내 감기를 예방해 준다.


올해도...



by kinolife 2018.09.23 01:48

브로콜리가 있어도 좋고... 당근이 있어도 좋은... 

버터에 소스만 만들어두면 집에서도 언제나 만들어먹기 좋은 3차 가공물이 마늘빵 같다.


이번에는 브로콜리...^^




by kinolife 2018.09.03 21:43

집에 모여서 밥을 함께 해서 먹는 기쁨은 확실히 의미가 있다.

밥을 함께 먹는 사이에서 오는 친밀감과 몸에 좋은 음식이 주는 영향적인 효과인지도 모르겠다.


어느새 2년이 훌쩍 지난것 같은데..동생네 집에서 함께 만들어 먹었던 오곡밥과 나물들..


이젠 사진으로만 남았지만...







by kinolife 2018.09.03 14:49

예전 빵모임에서 해 먹었던, 포카치아 샌드위치..

있는 재료를 다 모아서 각자 취향대로 해 먹는 샌드위치란..



by kinolife 2018.07.28 17:49


시금치... 맛있는 계절이 있는데..

2월 경, 남해에서 올라오는 노지 시금치는 참 맛있디.데쳐서 무쳐 먹고 샐러드로도 좋다. 독일에서 사온 치즈를 이용하니 더 예쁘고 더 맛있었던 듯..사진으로 보니 음~~ 다시 먹고 싶다.

by kinolife 2018.06.24 23:35

겨울에 생각나는 여름 국숙..


여름엔 잔치국수가 맛이 있다.

호박도 제철이고 오이도 맛있어서...


호박 버섯 계란만 있으면 한끼 후르릅..~~ 추운 겨울..생각 나네...



by kinolife 2017.12.14 06:42

최근에 매콤하게 야채를 무쳐 먹는게 좋은데..이걸 만두랑 함께 먹으면 이른바 비빔만두 필의 음식이 된다.

더군다나 새로 막 유통되기 시작한 갈비만두를 사먹어봤는데...넘치는 MSG 향내에 지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결론은 맛있게 먹음...


by kinolife 2017.12.08 14:06

가을에 즐겨 먹는 간식..

우리집 마탕...

마탕은 언제나 우유와 함께 맛이 있다. 우리집만의 편견..혹은 나의 편견이지만....



by kinolife 2017.12.07 14:31

집에서 해 먹는 샌드위치가 뭔 맛이 있을까 싶어도..

사 먹는 것 보다 맛있을 때가 있는데...그건 우연히 재료가 완벽하게 준비 될 때이다..

이런 날 처럼...



by kinolife 2017.12.03 13:17

예전에 먹었었지..

엄마가 겨울이면 자주 해주시던..

꾸득꾸득 조금말린 어린 가자미..

그걸 튀기듯이 구워서 양념장을 발라주신...


마음에 드는 크기와 건조상태의 가자미를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만났다. 그래서 구웠다..그리고 맛보았도다!!


by kinolife 2016.03.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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