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빵모임에서 해 먹었던, 포카치아 샌드위치..

있는 재료를 다 모아서 각자 취향대로 해 먹는 샌드위치란..



by kinolife 2018.07.28 17:49


시금치... 맛있는 계절이 있는데..

2월 경, 남해에서 올라오는 노지 시금치는 참 맛있디.데쳐서 무쳐 먹고 샐러드로도 좋다. 독일에서 사온 치즈를 이용하니 더 예쁘고 더 맛있었던 듯..사진으로 보니 음~~ 다시 먹고 싶다.

by kinolife 2018.06.24 23:35

겨울에 생각나는 여름 국숙..


여름엔 잔치국수가 맛이 있다.

호박도 제철이고 오이도 맛있어서...


호박 버섯 계란만 있으면 한끼 후르릅..~~ 추운 겨울..생각 나네...



by kinolife 2017.12.14 06:42

최근에 매콤하게 야채를 무쳐 먹는게 좋은데..이걸 만두랑 함께 먹으면 이른바 비빔만두 필의 음식이 된다.

더군다나 새로 막 유통되기 시작한 갈비만두를 사먹어봤는데...넘치는 MSG 향내에 지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결론은 맛있게 먹음...


by kinolife 2017.12.08 14:06

가을에 즐겨 먹는 간식..

우리집 마탕...

마탕은 언제나 우유와 함께 맛이 있다. 우리집만의 편견..혹은 나의 편견이지만....



by kinolife 2017.12.07 14:31

집에서 해 먹는 샌드위치가 뭔 맛이 있을까 싶어도..

사 먹는 것 보다 맛있을 때가 있는데...그건 우연히 재료가 완벽하게 준비 될 때이다..

이런 날 처럼...



by kinolife 2017.12.03 13:17

예전에 먹었었지..

엄마가 겨울이면 자주 해주시던..

꾸득꾸득 조금말린 어린 가자미..

그걸 튀기듯이 구워서 양념장을 발라주신...


마음에 드는 크기와 건조상태의 가자미를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만났다. 그래서 구웠다..그리고 맛보았도다!!


by kinolife 2016.03.18 12:07

부산의 7대 어묵이라...


나름 몇몇가지를 먹어보았지만, 갑은 미도어묵, 삼진어묵 인듯..

가격에 따라 어묵에 들어간 소가 정해지는건지 소에 따라 가격이 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들어가면 가격이 올라간다. 겨울이 다가오면..이렇게 넉넉히 사서 냉동고에 넣어두고는 두고두고 먹는 재미..나쁘지 않지.~~요!!



by kinolife 2016.02.11 15:30

만두피를 피자 도우 삼아 살짝 구워 먹는 만두피 피자..

애들이랑 만들어 먹으면 나름 간식으로 좋다. 만두피를 넉넉히 사서 만두도 만들고 피자도 만들어 먹고..




by kinolife 2016.02.11 15:28

겨울이 되면 햅쌀로 떡가래를 뺀다.

겨우내내 먹을 일종의 간식과 비상식량 정도가 된다.

반찬이 없는 겨울날 아침에는 떡국이 꽤 요긴하기 때문이고..

저 떡볶이 가래떡은 아이들 간식으로 떡복기를 해 줄 때도 요긴하다. 우리집 내동실에 가득가득 떡들이 자리를 잡는다.

물론 그러기까지 구득구득하게 하고 썰어야 하는 고통도 있지만.... 



by kinolife 2015.12.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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