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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鳄鱼怕怕,牙医怕怕
글 : 고미 타로(五味太郎)
그림 : 고미 타로(五味太郎)
출판사 : 비룡소
출판일 : 2000년 01
가격 :7,500

역시 고미 타로!!

큰 아이 작은 아이 할 것 없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이 코믹한 그림에 눈이 안 갈 수가 없나보다. 아직은 큰 아이도 악어가 무서운 의사 치과 의사가 무서운지 그 안의 내용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만화 못지않게 흥미로운 그림은 역시 아이들에겐 친화력을 높인다. 물론 책을 다 읽고나면 악어처럼 이빨이 아야 하지 않을려면 이빨을 잘 닦아야 하네..치카치카 대왕이 되자는 멘트를 줬더니 어찌나 잘 이해해 주시는지... 고미 타로의 유머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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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1.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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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고미 타로(五味太郎)
출판사 : 비룡소
출판일 : 2000년 12 초판 1쇄
가격 :8,000

고미 타로의 유머가 번득 번득이는 동화책.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랑 누가 선물을을 어떻게 받았는지.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의 부주의 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볼 수 있다. 계속해서 웃음을 짓게 하는 면면은 고미 타로의 책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있어서 읽는 동안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즐겁다.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도 좋지만..크리스마스 즘엔 더더욱 분위기마저 업 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몇번 읽던 딸 아리는 그 다음장에 벌어질 일을 미리 이야기 하는 지경에 이른다. 자꾸 읽어도 지겹지 않다는 것 역시 그의 책이 가진 장점 중 아주 큰 장점이다. 그의 장점들이 고스란이 녹아 있는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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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07.1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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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KOUSHI NO HARU
글 그림 : 고미 타로(五味太郎)
출판사 : 비룡소
출판일 : 2001년 03 초판 1쇄
가격 :8,000

송아지의 머리와 등을 통해 표현한 사계절..

책을 다 읽은 5살 딸 아이는 그 진정한 의미를 아직은 모르는 것 같다. 그냥 음해 소다..등이랑 얼굴 위가 얼룩덜룩하다. 그런건 젖소다 정로를 알려주는게 이 책을 읽은 감정 다가 아닐까
그래도 고미 타로의 친숙한 그림은 편안하게 보는 것 같다. 특별한 내용을 전달하기 보다는 송아지가 자라듯이 계절이 변화한다. 혹은 계절이 변하한다는 건 시간이 흐른다는 것..시간이 흐르면 송아지가 자라듯이 아이들이 자란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데...음 책을 읽으면서도 그걸 어떻게 전해 주어야 할지 아직은 조금 어렵다. 책을 들고 설명하는 엄마도 어렵고 책을 읽고 엄마 이야기를 드는 아이도 어렵다.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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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06.2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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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고미 타로(五味太郎)
출판사 : 비룡소
출판일 : 2001년 06 초판 1쇄
가격 :8,000

역시 고미 타로라는 찬사를 터트리기에 좋은 또 하나의 책..발간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그만의 위트와 즐거움을 엿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책을 만나면 그의 다른 도서들에 관심을 아니 가질 수 없다는...
내용은 간단하다. 백화점에 쇼핑을 간 부자...아버지를 놓친 아이는 아빠를 찾기 위해 동문서주한다. 수염도 모자도 넥타이도 아빠를 찾을 단서이지만 백화점의 많은 물건들과 사람 마네킹 사이에서 아빠를 찾기란 쉽지가 않다. 길을 잃어버리고 나서 아버지가 아이를 찾는게 아니고 아이의 눈에서 미아가 되어버린 아빠를 찾는다는 설정이 꽤 유머러스하다.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충분히 줄 수 있는 동화책...
by kinolife 2009.06.23 10:34


글: 고미 타로(五味太郎)
그림 : 고미 타로(五味太郎)
출판사: 문학동네
2003.08

정언이에게 처음으로 사주는 정언이 책..
예전부터 사고 싶어서 벼르던 책이다. 애기가 아니라 엄마가 더 보고 싶은 책이었다고나 할까.
지금 정언이에게는 손에 잡고 물고 빨고 하는 장난감에 불과 하지만, 가끔씩 책 사이에 손가락을 꼽아가며 읽어준다.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엄마랑 함께 노는게 좋은지 그냥이라고 웃는 정언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원래가격은 3권 합본이 16,500원 정도니 싼 가격은 아니나, 25% 정도 할인 한다.
스스로 저 책의 내용을 이해할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서서히 천천히 부지런히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by kinolife 2006.11.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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