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으로 이사오고 나서는..집 앞에 있는 도서관을 쉬는 화요일 빼고 거의 매일 간거 같다.
대부분 아이의 동화책을 빌리거 가기 위해서지만, 꽤 나의 책도 봤지만, 집중해서 읽어야 할 책들은 별로 보질 못했다. 책을 주로 빌려 읽더라고 매달 꾸준이 아이 책이며 내 책이며 사곤 하는데...

주로 이용하는 예스 24의 포인트가 어느새 7만원이 넘어선다. 그래서 일종의 컬렉션일 수 있는 문학동네의 문학전집 시리즈 중 1탄을 사고... 진건씨의 회사에서 매달 지원해주는 독서프로젝트가 우리 차례라 약 8만원치의 책을 받았다. 물론 정언이 책은 백 찍었다. 이래저래 6월부터 8월 이맘 때까지 책이 꽤 된다. 저 문학전집은 언제 뜯을지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봐봐보자공..... 아 그러고보니 벼룩시장에서 사셨다고 작은 어머님이 주신 책까지 하니 실로 푸짐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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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0.08.11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