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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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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와 구이를 먹고 나서 근처 갯벌을 걷다..
정언이가 좀 더 크면 발을 딛고 느기게 해 주고 싶다...그러고 보니 나도 갯벌에 발을 담근 기억은 없다. 엄마와 정언이의 첫 갯벌 체험이 언제가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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