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먹는 점심..진건씨 도련님이랑 회사 근처의 저렴한 보쌈 정식을 먹었다..1인분 5,000원..마치 소소한 로또 맞은 것 처럼 기분이 좋다..맛도 나쁘진 않고...두당 된장찌게가 나온다는 건 큰 메리트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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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06.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