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볼 사무실에 간 날..점심으로 먹은 쌈밥...
평범한 쌈밥이었지만..오래간만에 먹은 많은 야채와 고기..맛있게 먹었다.
무엇보다도 이런 한국식 야채요리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몸에도 좋고...너무나 넘치는 포만감에 기분이 좋아서 흘흘 더운 봄날씨를 헤쳐 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kinolife 2008.04.28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