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와 함께 유치원을 다닌 남자아이들 부모가 오랜 교분을 나누다보니, 가끔 서울 가면 얼굴을 보곤 한다.

서울 들릴 때 마다 촌에 사는 우리를 배려해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시는 이들에게 감사를..그리고 맛있었던 기억을 다시 새기는 기쁨이 흔들리는 사진 안에 있다. 돼지 갈비라면 사죽을 못쓰는 세 여자는 배 빵빵..웃음 함가득이다...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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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인창동 493-1 | 고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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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6.02.20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