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으로 이사를 가 볼까 하는 생각으로 아무 생각없이 가 본 천안으로의 여행(이라고도 하기엔 좀 그렇지만..)
이승열 이란 매개로 해서 알게 된 경미씨 얼굴도 볼 겸 해서 들렀다. 경미씨가 소개 해 준 아라리오 조각공원...
세계의 유명한 조각가들의 조각 작품들을 구경해 볼 수 있는 곳으로 천안스럽지 않은 풍경이 인상에 들어왔다.

날씨 좋은 봄날.. 이 곳 벤치에서 오래된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그 인생은 충분히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어렴풋이 해 본다. 궂이 이런 공원이 아니라도 좋겠지만, 웬 이 공원에서는 그런 모습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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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작가와 작품의 이름을 찍어 왔다. Damien Hirstd의 [Hymn :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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