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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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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14:10 All That My Life/My Food
유니버셜 언니들이랑 먹은 게코스 가든에서의 저녁 겸한 술자리.....음식이 양이 작네 싶었는데 기름져서 얼마 먹지 않아 배가 불러왔다. 7,700원 8,800원 하는 맥주는 진짜 라이브 했다..
특히 내가 먹은 이름이 좀..그 길다란 맥주는 아주 맛있었다..

다양한 안주와 시원한 맥주...좋은 분위기..비싸다는게 문제로군...
게코스 가든의 음식들 나갑니다...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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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14:01 All That My Life/My Food

오늘로서 업체 간담회 4번째 업체 유니버셜이다.
중간에 비타민 엔터테인먼트, 워너뮤직이 있었지만 다 한정식이라 사진을 못 찍고 처음으로 저녁을 함께 한 유니버셜 미팅장소를 찍었다.

그 중에서 남림씨가 사가지고 온 유명한 케익 막판에 케잌이 구불렀다고는 하나 맛은 여전했다..모양도 나쁘지 않은....여자 3인방이라 감각도 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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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13:41 All That My Life/My Food
진건씨가 회사 앞에 싸고 정말 가정식 백반을 하는 집이 있다로 해서 손대리랑 미정을 대접했따. 성일이는 휴가라....가격은 5,000원 기분에 모듬전(8,000원)도 시켰다.
진정한 가정식 백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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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7 22:40 All That My Life/My Food

파스텔 뮤직이 대접한 콩다방 커피...
커피는 살짝 들어가고 우유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었던 음료...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다만...너무 이쁘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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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17:38 All That My Life/My Food

음반 제작, 유통업체를 아우르는 간담회가 연이어 있는 년말 제일 처음으로 만나서 먹은 회사 앞 유니온 스퀘어의 음식들 ...업체는 1번 타자 파스텔 뮤직이다.
빨리 일정을 잡아서 빨리 만나서 누락없이 잘 진행될 수 있었다. 파스텔 뮤직 내가 좋아라 하는 레이블 인 만큼 내년에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다.
음식은 이탈리안 일식 양식 등 해서 다양하게 세트로 시켜서 먹었다. 양은 둘째 치고 모양은 이쁜데 그닥 권할만한 곳은 아닌 듯... 다양한 점심 세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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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14:32 All That My Life/My Food
평양집에 이어서 2차로 간 일본식 선술집...
1차에서 하도 비싸게 먹어서 여기서는 정말 빈티나게 먹었다. 그래도 이미 우리가 한달 반 동안 모은 돈은 오바 오바...맥주만 축내고 옴...아득한 전경이 따뜻해서 일어나기 귀찮기도 했던 집이다. 깔끔한 안주...시원한 맥주...편안한 느낌이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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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내부 전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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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1 : 계란 찜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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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2 : 시사모 구이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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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3 : 모듬튀김 15,000원

배도 적당히 부르고...적당히 취기도 오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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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14:21 All That My Life/My Food
손대리가 하도 유명하고 맛있다고 해서
한달 반 동안 돈을 모아서 찾아간 가난한 식도락회 첫번째 시식집
특제소스에 고기들을 찍어먹는다고 하나..머 그닥 특제라고 할것 까지야 싶었다.
일단 돈이 너무 비싸서 상당히 비호감...이런 곳은 좀 재고 해봐야 할 듯 싶다..마무리 양밥도 못 먹을 정도였으니...흐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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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과 차돌백이 곱창은 1인분 15,000원 차돌백이는 1인분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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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깍두기 양배추 마늘에 특제 소스...
특별할 건 없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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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에 배는 고픈데 돈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시켜먹은 아롱사태(달짝 지근한 불고기였다. 일본인 듯은 좋아라 할 것 같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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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13:16 All That My Life/My Food
날씨가 추워지니...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
오늘 같은 날씨에 딱 맞는 점심을 먹고 왔다. 녹색 빛깔이 너무 이쁜 국수다.
만두가 들어가 있는 깔끔한 국수도 맛있고, 죽도 담백하다. 가격은 10,000. 조금은 비싼 점심 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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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14:44 All That My Life/My Food

회사 동료 부모님이 하신다는 단감을 시댁에 한박스, 친정집에 한 박스 보냈다고 전화를 하려는 날..
엄마가 농사지은 고구마 등등 보낸다는 전화를 먼저 받았다.
토요일 느기적 거리면서 일어난 오전에 엄마가 보낸 택배를 받았다.
큰 박스 위에 가득 놓인 고구마...그리고 대파, 고추, 호박, 토란....그리고 그 사이에 환경 호르몬 운운하면서 부탁했던 수세미까지 도착했다. 수세미는 쓰기 좋게 가위로 오려두고...몇개는 회사 직원 챙겨 줄려고 잘라 둔다. 오늘부터 아침식사는 오븐에 구운 군고구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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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11:03 All That My Life/My Food
뮤직시티와의 미팅..매주 있었지만, 함께 식사는 쉽지 않았다.
사내 행사가 많고 차장님이 바쁘셔서 그렇지만...덕분에 아주 오래간만에 맛있는 식사를 가졌다.
회사 근처 삼겹살 집 오감도...이상의 오감도에서 이름은 따 왔지만, 뜻 안엔 5가지의 감각에 대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 주메뉴는 천겹살(돼지고기 항정살)...에 다양한 후식거리가 입맛을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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