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다가 아 이런 집은 먹어줘야지 해서 들어갔지만..

상주 촌빨 떡볶이가 더 맛있어..하고 돌아나왔던 곳..특히 저 튀김은 심각하다. 기름 쩐내에 안 바싹함의 총체합이었다. 그래도 북촌에서 즐김!!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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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화동 81-1 | 풍년쌀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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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7.12.28 14:10

작은 빵에 소스를 바르고 베이컨과 햄 같은 걸 끼워 넣은 간식..

가게 이름에 계란이 들어가는 걸 보니 계란이 주인공인 가게인 듯..

다 먹고 나서 남편이 빵이 보통 싸구려 빵을 쓰는 것 같지는 않아..라고 했는데..

아가씨가 마가린으로 잘 구워서 그럴수 있다는 말을 하진 않았다..

그럴지도 모르지..우리가 탁월한 미식가도 아니고....

아담한 사이즈이다보니 남편은 작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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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화동 83-2 1층 | 에그드랍 삼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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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7.12.28 12:54

상주에도 이런 개성 있는 까페가 있다.


가 보고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건재하다..그 길을 지날 때 마다 그 점이 기쁨이다.

촌에 살면 그런 마음도 생기는가 보다.


뜨거운 여름, 주인장이 직접 담근 레몬청이 가미된 레모네이드 생각이 난다.





by kinolife 2017.12.25 20:28

겨울에 생각나는 여름 국숙..


여름엔 잔치국수가 맛이 있다.

호박도 제철이고 오이도 맛있어서...


호박 버섯 계란만 있으면 한끼 후르릅..~~ 추운 겨울..생각 나네...



by kinolife 2017.12.14 06:42

상주에서 초뱝을 먹고 싶어도 믿고 먹을만한 곳이 없다.

이상하게 그렇다...


그래도 이마트 초밥보다 조금 나은 초밥은 사 먹을 수 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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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무양동 290-4 | 유정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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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7.12.13 11:52

시골에 들르면 만나기 쉬운 아주 큰 식당..대부분 고깃집...


탕을 좋아하는 작은 딸을 위해 갈비탕..나머지 식구들으 불고기를..

그냥 떼운 것..이라고 말해야 할 우리들의 지나가다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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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군위읍 정리 1107-12 | 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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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7.12.11 23:12

더운 여름, 시고모부님이 사 주신 촌 동네 냉면..

맛도 맛이지만, 식당 안의 정겨움이 따뜻하게 다가온 식당이다. 


손님이 많지 않아 번잡하지 않고 좋은 사람과 한 젓가락이 즐겁고 여유로움을 잘 느낄 수 있는 작은 식당.

가게 주인의 프라이드가 느껴지는 그들만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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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우보면 이화리 1213 | 하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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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7.12.11 23:10

문경에 가면..

푸짐하게 집밥을 먹고 싶을 때는 문경 군청 앞에 있는 키 작은 식당 당포 식당의 비빔밥을..


입맛에 맞게 야채를 마구 마구 섞어서 비벼..함께 달려오는 된장찌게와 먹으면 되는...

집에서도 잘 먹기 어려운 식당의 집밥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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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리 450-4 | 당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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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7.12.08 14:11

최근에 매콤하게 야채를 무쳐 먹는게 좋은데..이걸 만두랑 함께 먹으면 이른바 비빔만두 필의 음식이 된다.

더군다나 새로 막 유통되기 시작한 갈비만두를 사먹어봤는데...넘치는 MSG 향내에 지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결론은 맛있게 먹음...


by kinolife 2017.12.08 14:06

가을에 즐겨 먹는 간식..

우리집 마탕...

마탕은 언제나 우유와 함께 맛이 있다. 우리집만의 편견..혹은 나의 편견이지만....



by kinolife 2017.12.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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